NH농협 제주시지부·고향주부모임 제주시지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입력 : 2022-06-24 18:28 수정 : 2022-06-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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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일 NH농협 제주시지부장(오른쪽)이 우도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건네며 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NH농협 제주시지부(지부장 고우일)와 고향주부모임 제주시지회(회장 강예린)가 23일 우도에서 ‘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 성공 정착을 위한 국민 공감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우일 지부장과 고향주부모임 회원 그리고 우도를 관할하는 구좌농협(조합장 윤민) 직원 등 20여명은 섬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세 기본 개념과 농ㆍ축산물 중심의 답례품 운용 필요성을 설명했다.

고 지부장은 “고향세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심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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