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농협 ‘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

입력 : 2022-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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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군자농협(조합장 배종섭, 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이 15일 칠성면 게이트볼장에서 ‘제15회 군자농협 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여섯번째), 신동운 군의회 의장(〃다섯번째), 안미선·장옥자 군의회 의원, 각 면의 면장과 노인회장, 군자농협 임원·조합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조합원 건강과 지역민 복지 증진을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연풍·칠성·장연 3개 면에서 11개팀 70여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1위를 한 연풍팀은 우승기와 시상금을 받았다.

배종섭 조합장은 “게이트볼 대회가 개인은 물론 농협이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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