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농협, 고추농가에 영농편의 의자 지원

입력 : 2022-06-22 11:01 수정 : 2022-06-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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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농협(조합장 김응식, 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이 20일 본점에서 지난해 고추 계약재배 실적이 우수한 165농가를 선정해 영농편의 의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의자는 굴림형과 방석용 두 종류로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이 지원한 도농상생자금으로 마련됐다. 괴산농협은 고추 계약재배 농가 가운데 100% 수매실적을 달성한 농가에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김응식 조합장은 “극심한 봄가뭄으로 영농활동에 상당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영농의자를 농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흐뭇하다”며 “사업비를 지원해준 검단농협 조합원과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괴산=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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