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농협 아름다운 동행

입력 : 2022-06-22 00:00

북충주농협서 일손돕기 구슬땀

 

01010101201.20220622.001339200.02.jpg

서울 경서농협(조합장 이철환, 사진 앞줄 왼쪽 일곱번째)이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도농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산지농협 일손돕기에 나섰다.

경서농협 임직원과 부녀회원 등 40여명은 최근 충북 북충주농협(조합장 김진임,〃여섯번째) 조합원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철환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도시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서농협은 해마다 산지농협을 찾아 일손돕기를 하는 한편, 직원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농민의 농작업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손수정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