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판매 활성화…농가소득 높이자”

입력 : 2022-06-22 00:00

하나로마트 선도농·축협 강원협의회

 

01010101201.20220622.001339295.02.jpg
16일 강원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린 하나로마트 선도농·축협 강원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로컬푸드판매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선도농·축협 강원협의회(회장 김남진·동춘천농협 조합장)가 16일 강원 춘천세종호텔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 조합장 20여명과 김용욱 강원농협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강원농협 하나로마트 사업 실적을 분석하고 경기불황·소비침체 타개방안을 모색했다.

또 하나로마트 현대화 등 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로컬푸드판매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끌어올릴 핵심 사업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남진 회장은 “식품안전과 원산지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하나로마트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 협의회는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지역 농·축협 가운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등 기준을 충족하는 회원이 모인 단체다.

춘천=김윤호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