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축협, 한우 인공수정 교육 재개...이론·실습 병행

입력 : 2022-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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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축협(조합장 강병무)이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한우 인공수정 교육을 최근 다시 시작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남원축협에서 조합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이념, 한우 인공수정 이론·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병무 조합장은 “이번 자가 인공수정 교육이 지역 축산농가의 번식 사양관리 기술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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