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ㆍ고교 배구 최강자는?…전북에서 17일부터 총 8일간 열띤 레이스 시작

입력 : 2022-06-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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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정향누리배 전국 남녀 중ㆍ고 배구대회’가 17일부터 24일까지 총 8일간 개최된다. 사진제공=정읍시

전북 정읍시(시장 유진섭)에서 대한민국 배구 미래를 빛낼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2022 정향누리배 전국 남녀 중ㆍ고 배구대회’가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국 55개 중ㆍ고등학교 배구팀 총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남자 고등부, 신태인체육관에서는 여자 고등부, 정읍체육관에서는 남ㆍ여 중등부가 각각 조별 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고의 팀을 가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AI Sports TV를 통해 실시간 관람도 가능하다. 정읍시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 도시 정읍을 전국에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스포츠 영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읍=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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