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중앙농협, NH농협 부안군지부·상서면과 함께 양파농가 수확 도와

입력 : 2022-06-17 15:50 수정 : 2022-06-17 17:23
전북 부안중앙농협과 NH농협 부안군지부, 상서면 임직원이 최근 함께 상서면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며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전북 부안중앙농협(조합장 신순식, 사진 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NH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김삼형,〃여섯번째)와 상서면(면장 허미순,〃네번째)과 함께 출하기를 맞은 지역 양파농가의 수확 작업 일손돕기에 맞손을 잡았다. 세 기관 임직원 20여명은 최근 상서면 일대 5000㎡(1513평) 양파밭에서 양파를 캐고 자루에 담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순식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 농산물을 제때 수확하지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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