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세 답례품 홍보관 운영

입력 : 2022-06-15 00:00

전북농협, 농축산물 100여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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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정재호, 사진 왼쪽 네번째)가 6월부터 지역본부 건물 1층 입구에 ‘전북 고향사랑 답례품 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고향세) 답례품을 적극 알리고 있다.

현재 홍보관에는 가격별·계절별 고향세 답례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북도 14개 시·군 대표 농축산물 100여개 품목이 전시돼 있다. 전시품 옆에는 고객의 이해도와 구매욕을 높이기 위해 생동감 넘치는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전북농협은 내년 1월 고향세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대상 고향세 홍보용 전자책(e북)을 제작하는 등 홍보에 힘쓰고 있다.

정재호 본부장은 “고향세가 시행되면 전북의 우수한 농축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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