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농협은행 새내기 직원들과 영농폐기물 수거

입력 : 2022-06-08 15:40 수정 : 2022-06-08 15:47

노사 하나돼 농촌마을 가꾸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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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은 최근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본부장 임순혁), 전국금융산업노조 NH농협지부 서울지역본부(위원장 한성식)와 함께 직원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홍천 개야리마을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농협지역본부(본부장 황준구)가 NH농협은행 신입 직원들과 함께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서울농협은 최근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본부장 임순혁), 전국금융산업노조 NH농협지부 서울지역본부(위원장 한성식)와 함께 직원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홍천 개야리마을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농협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서울지역본부가 협력해 진행했다. 특히 올 3월 채용된 서울지역 농협은행 신입 직원들이 함께해 폐농약용기와 폐비닐, 기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박희재 수습계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농협인이 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농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는 직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준구 본부장은 “농촌도 플라스틱과 비닐 사용량이 크게 늘면서 환경오염이 심각한데 신입 직원들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서울농협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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