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발전 헌신·교류 다짐

입력 : 2022-05-16 00:00

임자농협·산청군농협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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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임자농협(조합장 주광옥, 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이 최근 경남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세번째)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임자면은 전국 겨울대파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대파 주산지다. 임자농협은 공동선별출하회를 통한 대파 판매사업,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한 지역농산물 판매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는 농촌형 농협이다. 산청군농협은 1992년 전국 최초로 군 단위로 합병한 농협으로 본·지점 등 21개 사무소에 조합원이 9000여명에 이르는 대형 농협이다.

주광옥 조합장은 “두 농협이 합심해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하고 적극적인 교류로 함께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충기 조합장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민이 행복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했다.

신안=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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