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이심점심’ 밥차운영

입력 : 2022-05-16 00:00

울산농협·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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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정한)와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회장 김남희)가 9일 울주군 삼남읍 가천마을회관에서 ‘이심점심(以心點心) 밥차’를 운영했다(사진).

이심점심 밥차는 농번기 식사 준비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민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주고 제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도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농민 실익을 증진하고자 울산농협이 마련한 농민 지원 프로그램이다.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과 주부대학 회원, 울산농협 사랑나눔봉사단의 인력 지원으로 이 밥차는 올해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농협과 고향주부모임은 이날 한우국밥 도시락 150인분을 준비해 가천마을 주민에게 제공했다.

이정한 본부장은 “향후에도 다양한 농촌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김광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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