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 상호금융예수금 30조원 달성

입력 : 2021-11-24 17:56 수정 : 2021-11-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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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 지역 농·축협의 상호금융예수금이 30조원을 돌파했다.

충남세종농협지역본부(본부장 길정섭, 사진 왼쪽 두번째)는 23일 충남·세종 지역 143개 농·축협의 상호금융예수금이 최근 30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9년 25조원을 달성한 이후 2년 만에 5조원 이상 증가한 것이다.

충남세종농협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금융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소상공인 등과 함께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길정섭 본부장은 “상호금융예수금 30조원 달성은 농업인과 지역민의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서륜 기자 seolyoo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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