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중앙금융센터·송영근 계장,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감사장

입력 : 2021-10-27 00:00

01010101301.20211027.001318191.02.jpg

NH농협은행 대구중앙금융센터(센터장 정일경)의 송영근 계장(사진 오른쪽)이 최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켰다.

송 계장은 고객이 현금 3000만원 인출을 요청하면서 자금 용도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수상히 여겼다. 이에 보이스피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경찰에 즉시 신고, 피해를 막았다. 조사 결과 고객은 금융감독원 사칭 전화에 속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중부경찰서(서장 시진곤,〃왼쪽)는 14일 송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정일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안내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대구=김동욱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