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농협, 조합원 대학 개강 ‘울산지역 최초’

입력 : 2021-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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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범서농협(조합장 김숙희, 사진 맨 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6월23일 지역사회에 평생교육 분위기를 확산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울산지역 최초로 ‘조합원 대학’을 마련, 제1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이성우 범서읍장, 박해병 NH농협 울주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조합원 대학은 35∼65세 중장년 조합원 60명을 대상으로 9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총 12회)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한다.

김숙희 조합장은 “국내 농업분야 최고의 강사진을 보유한 농협대와 협업해 개설한 이번 강좌가 배움에 대한 조합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조합원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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