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노블사회봉사단, 보훈가정 주거환경 개선 맞손

입력 : 2021-06-16 13:48 수정 : 2021-06-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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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혁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장(앞줄 왼쪽 세번째), 정재호 전북농협지역본부장(〃네번째), 범전북농협 노블사회봉사단 이계순 단장(〃여섯번째)과 회원 등이 보훈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전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정재호)와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송혁), 범전북농협 노블사회봉사단(단장 이계순)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보훈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맞손을 잡았다.

세 기관의 직원과 회원 등 20여명은 10일 완주군 운주면의 보훈가정을 찾아 지붕 수리와 벽지·장판 교체, 집안 청소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재호 본부장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농가의 눈높이를 고려한 각종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완주=황의성 기자 ystars@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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