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삼도농협, 유황쌀 시범포에서 모내기

입력 : 202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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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삼도농협(조합장 오종선)이 3일 삼도유황쌀작목반 회원들과 3000㎡(907평) 면적의 유황쌀 시범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사진).

13농가로 구성된 삼도유황쌀작목반은 올해 14㏊ 면적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유황쌀을 재배할 계획이다. 유황쌀은 유황을 함유한 기능성 쌀로 유황성분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재배한다. 유황은 항암ㆍ소염ㆍ살균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오종선 조합장은 “친환경 기능성 쌀인 유황쌀을 생산해 광주지역의 특화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새로운 농업기술 중심으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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