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입력 : 2021-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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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협, 지역대표금융 입증

 

경북 영주농협(조합장 남정순, 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최근 농협중앙회 6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영주농협은 이로써 상호금융대출금 6937억원을 포함해 전체 상호금융 자산 규모 1조7400억원을 달성,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금융기관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영주농협의 이번 성과는 8400여명의 조합원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룬 결과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전례 없는 저금리 등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남정순 조합장은 “이번 1조원 달성탑 수상은 우리 농협사업을 전폭적으로 이용해준 조합원과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농협은 2020년 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경북지역 우수상과 함께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고, 2020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김동욱 기자 jk815@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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