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 강원동부지사, 강릉지역 농민 경제적 재기 응원

입력 : 2020-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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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강원동부지사(지사장 노관섭, 사진 오른쪽)는 최근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신용회복 컨설팅을 통해 채무를 정리한 농민이 재기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하고 일손을 돕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사기를 북돋아주는 사업이다.

강원동부지사는 강릉시 임곡리에 사는 농민 최정규씨(65,〃가운데)를 찾아가 쌀·라면·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응원했다. 최씨는 “농협의 도움으로 채무를 정리하고 격려까지 받아 삶의 용기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노관섭 지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를 고려해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릉=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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