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축협-동해삼척태백축협 자매결연

입력 : 202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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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삼척태백축협(조합장 김진만)과 서울축협(조합장 진경만)이 협동조합간 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해갈 것을 약속했다(사진).

동해삼척태백축협과 서울축협은 9일 삼척 쏠비치호텔에서 양측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결연을 계기로 특산물 판매와 상호 교류는 물론 전체 축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나서기로 했다. 서울축협은 결연을 기념해 도농상생자금 10억원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동해삼척태백축협은 앞서 5월엔 삼척 도계농협(조합장 김성태)과 결연한 바 있다.

김진만 조합장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진경만 조합장은 “실질적인 상호발전의 길로 한걸음씩 전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척=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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