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 상호금융예수금 2조 달성

입력 : 202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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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11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예수금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한 안용승 서울 남서울농협 조합장(앞줄 왼쪽 두번째부터)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전국 10번째·서울 5번째 도농상생·사회공헌 앞장

 

서울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이 ‘상호금융예수금 2조원 달성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농·축협 중 10번째, 서울지역 농·축협 중에선 5번째다.

달성일은 2020년 1월22일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4일 열린 농협중앙회 11월 정례조회에서야 달성탑을 받았다.

남서울농협은 올해 상호금융 여수신 3조9000억원 달성, NH농협카드대상 9년 연속 수상 등 탄탄한 신용사업을 밑거름으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산지농협 무이자자금 1268억원 지원 등 도농상생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안용승 조합장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각종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얻은 결실을 활용해 조합원 복지 증진은 물론 산지 농축산물 팔아주기를 비롯한 도농상생활동 확대 등 도시농협 본연의 역할 수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상일 기자 csi@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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