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원예농협, 어르신 19명 무료 한방검진

입력 : 2020-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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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원예농협(조합장 심상돈, 사진)이 다양한 조합원 실익사업을 전개해 호평받고 있다.

원주원협은 최근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올해 만 60세를 맞이한 조합원 19명을 대상으로 단체 건강검진을 무상으로 펼쳤다. 원주원협은 조합원 건강을 위해 매년 한방검진을 지원해오고 있다.

조합원들은 “결과에 따른 체질별 치료와 함께 양질의 한약을 처방받을 수 있어 벌써 몸이 가뿐하다”며 고마워했다.

원주원협은 9월엔 모든 조합원에게 1인당 30개씩 1만6860개의 마스크를 지원하며 건강 지키기에 나서기도 했다. 또 최근 조합원 대학생 자녀 8명에게 100만원씩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 상반기에도 대학생 자녀 26명에게 2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심상돈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김윤호 기자, 김수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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