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농협·동해시지부, 올 첫 벼 수확 도와

입력 : 2020-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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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 묵호농협(조합장 장상억, 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NH농협 강원 동해시지부(지부장 고영배,〃세번째)는 최근 망상동에서 3만2670㎡(약 9880평) 규모로 쌀농사를 짓는 김철기씨 농가를 찾아 지역 내 올해 첫 벼 베기를 도왔다. 현장에는 심규언 동해시장(〃네번째)도 함께했다.

수확한 햅쌀 품종은 조생종 <오륜>으로, 4㎏·10㎏·20㎏들이 단위로 포장해 제수용·선물용으로 공급했다.

또 묵호농협과 동해시지부 직원 등 10여명은 14일 동해시 초구동 김래봉씨 농가를 찾아 담뱃잎 상자 포장작업에 힘을 보탰다.

장상억 조합장은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시지부와 협력해 일손돕기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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