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농협, 벼농가 방문해 모판작업

입력 : 2020-05-29 00:00


인천 부평농협(조합장 이상원, 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부평농협 임직원 60여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력난을 겪는 지역 내 벼농가 15곳을 방문해 모판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부평농협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조합원에게 두차례에 걸쳐 마스크 1만5500개를 전달했다.

이상원 조합장은 “앞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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