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발전·농가소득 증대 ‘맞손’

입력 : 2020-05-29 00:00
정대인 NH농협 경남 진주시지부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박성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주사무소장(〃〃네번째) 등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하고 있다.

농협 진주시지부·농관원 진주사무소 협약 체결



NH농협 경남 진주시지부(지부장 정대인)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주사무소(소장 박성규)는 최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진주시지부와 농관원 진주사무소는 협약식 체결 이후 수곡농협(조합장 문병호) 임직원과 영농작업반 인력 등 30여명과 함께 진주시 수곡면 블루베리농장을 방문해 잡초 제거작업을 도왔다.

박성규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소비침체와 인력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민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대인 지부장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진주=노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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