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축협,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 달성탑 수상

입력 : 2020-05-25 00:00
홍순철 인천축협 조합장(왼쪽 네번째부터)과 임동순 인천농협지역본부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을 자축하고 있다.

4년 만에 2000억 증가 ‘눈길’



인천축협(조합장 홍순철)은 최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대출금 5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상호금융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인천축협은 2016년 상호금융대출금 3000억원을 달성한 후 4년 만인 올해 5000억원을 돌파했다.

임동순 인천농협지역본부장은 “인천축협의 수상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업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중심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황송민 기자 hsm777@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