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온힘

입력 : 2020-05-25 00:00

인천 남동농협(조합장 한윤우, 사진)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펼쳤다.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명자)와 함께한 행사에서 1300만원 상당의 홍천옥수수와 삼척봄나물을 판매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앞서 남동농협은 ‘청도 한재미나리 팔아주기 캠페인’에도 동참해 인천지역 농협과 함께 한재미나리 1t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윤우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농민을 돕는 것이 농협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농산물 판매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황송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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