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축협, 조합원 좌담회 열어

입력 : 2020-05-15 00:00


전북 임실축협(조합장 한득수, 사진)은 최근 본점에서 조합원 좌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소개와 퇴비부숙도검사 의무화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실축협은 올해 직원별 조합원 전담제를 통해 조합원이 요구하는 지원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먼저 듣고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우발굽 정리, 양돈 정액 지원사업 등 지방자치단체 협력사업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득수 조합장은 “조합원의 적극적인 지지와 임직원의 노고 덕분에 지난해 결산을 잘 마무리했다”며 “올해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실=황의성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