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축협·전북농협 ‘청정축산 환경 조성’ 합심

입력 : 2020-05-13 00:00

축사 청소·소독 활동 등 전개

전북 순정축협(조합장 고창인)과 전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박성일)가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한 환경 조성에 손을 맞잡았다.

순정축협과 전북농협은 4월28일 순창군 팔덕면 강창희씨(48)의 농장에서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제 살포, 벽화 그리기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고창인 조합장, 김영일 농협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부본부장, 김양우 축산사업단장, 순정축협 직원 등이 함께했다.

고 조합장은 “청정축산 환경 조성으로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순창=황의성 기자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