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농협, 지역 화훼류 판매행사 주 2~3회 진행

입력 : 2020-05-11 00:00


서울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 사진 왼쪽 네번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서울농협은 최근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해 화훼 소비촉진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창업 플라워트럭을 활용해 5월말까지 서서울농협 본점과 상암지점에서 주 2~3회에 걸쳐 시민을 대상으로 화훼를 판매한다. 서서울농협은 또 조합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든 조합원에게 2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무상 지원했다.

조원민 조합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시름이 깊은 농가와 조합원,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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