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골농협, 조합원 550여가구에 유기질비료 공급

입력 : 2020-05-11 00:00


전남 영광 굴비골농협(조합장 김남철)이 최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조합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기질비료 지원에 나섰다(사진).

수혜를 받은 농가는 홍농읍·법성면·낙월면 일대 550여가구로, 모두 80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법성면의 조합원 강태인씨(46)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은데, 농협의 유기질비료 지원이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남철 조합장은 “앞으로도 영농비를 절감하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광=이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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