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농협, 조합원에 마스크 제공

입력 : 2020-04-15 00:00


서울 중앙농협(조합장 김충기, 사진)이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앙농협은 최근 전 조합원에게 마스크 6235개를 무상 지원했다.

또 중앙농협은 조합원 대학생 손자녀 44명에게 100만원씩, 고등학생 17명에게 50만원씩 모두 5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앙농협은 2010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모두 428명의 조합원 손자녀에게 학자금 3억5800여만원을 지원했다.

김충기 조합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은 물론 조합원들의 실익에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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