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농협·강동장애인협회,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협약

입력 : 2020-04-03 00:00
박성직 서울 강동농협 조합장(왼쪽)과 박근용 강동장애인협회장이 조합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서울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이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조합원의 신청을 받아 인건비 등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강동농협은 3월26일 기술·인력 기반을 갖춘 강동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4월 이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조합원 복지향상뿐만 아니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00건 안팎의 사업추진이 목표다. 

박성직 조합장은 “협약을 계기로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상일 기자 csi@nongmin.com

ⓒ 농민신문 & nongmi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관리기준?
게시판 관리기준?
비방, 욕설, 광고글이나 허위 또는 저속한 내용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댓글 작성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농민신문 및 소셜계정으로 댓글을 작성하세요.
0 /200자 등록하기

기획·연재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