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농협·강서농협 ‘최우수상’

입력 : 2020-04-01 00:00 수정 : 2020-04-02 22:41
‘2019년 NH농협카드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8년 연속 농협카드 우수사무소’ 선정의 영예를 안은 서서울농협의 조원민 조합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상패와 표창장을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고 있다.

2019년 NH농협카드대상

신규 회원 6000명씩 유치 카드 이용실적 크게 높여

우수사무소 선정 특별상도
 


‘2019년 NH농협카드대상’에서 서울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과 서울 강서농협(조합장 한명철)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서울농협은 지난해 6207명의 새 회원을 유치하고 카드이용액 1950억원을 돌파하는 등 신규 회원 모집, 이용액 증대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그 결과 2019년 농협카드 최우수상 수상뿐 아니라 ‘8년 연속 농협카드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특별상 수상 영예도 안았다.

조원민 서서울농협 조합장은 직원의 마케팅 역량 개발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서울권역 카드회원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서농협 한명철 조합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2019년 NH농협카드대상’ 최우수상 수상과 ‘5년 연속 농협카드 우수사무소’ 선정을 자축하며 올해도 카드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것을 다짐하고 있다.


강서농협은 2019년 농협카드 최우수상 수상과 더불어 ‘5년 연속 농협카드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 강서농협은 지난해 6040명의 신규 회원 유치와 카드이용액 1600억원 돌파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한명철 강서농협 조합장은 마케팅 우수 직원을 육성해 사무소의 비이자이익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최상일 기자 csi@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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