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김포농협 고향주부모임, 꾸준한 사회공헌 ‘귀감’

입력 : 2020-01-24 00:00


경기 신김포농협(조합장 신선균, 사진 맨 오른쪽) 고향주부모임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고향주부모임은 매년 지역농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비와 교복을 지원하는 데 쓰고 있다.

지난해엔 36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교복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지금까지 10년 동안 지원한 기부금은 4000만원에 달한다.

또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할 뿐 아니라 ‘꽃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해 아름다운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선균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고향주부모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보다 살기 좋은 김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포=황송민 기자 hsm777@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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