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 건대 맛의 거리에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 ‘야돈’ 개점

입력 : 2018-08-10 00:00

젊은 층 겨냥 쫄깃·고소한 도래창볶음 등 선봬


경기 이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이 최근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야돈>을 개장했다(사진).

<야돈>은 특수부위와 부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도드람양돈농협이 <본래순대>에 이어 두번째로 출시한 외식 브랜드다. <야돈>은 2030 젊은 세대와 직장인들의 입맛을 겨냥한 도래창볶음·치즈직화불곱창 등 특수부위를 이용한 이색 메뉴를 주력으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인다. 1호점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맛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야돈>이 돼지고기 부산물과 특수부위 소비촉진으로 양돈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규 조합장은 “<야돈>은 젊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감성 포차(포장마차)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한돈 특수부위와 부산물 소비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유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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