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 고민, 맞춤형 컨설팅으로 해결

입력 : 2018-05-18 00:00

전북농협·고창부안축협, 조합원 50여명 대상 교육



전북농협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와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은 9일 축산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맞춤형 교육·컨설팅을 했다.

고창부안축협 한우명품관 회의실에서 조합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축산농가 경영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해 농가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우농가 양영택씨(60·고창군 신림면 가평리)는 “최근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개량·사양·번식과 질병관리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경쟁력 제고와 축산현장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컨설팅, 신기술 보급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윤석 기자 trueys@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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