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위해 힘 모아야”

입력 : 2018-04-16 00:00
김병원 농협회장(가운데)이 농업·농촌·농민 지원에 힘써준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오른쪽)과 박정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파주조합운영협 농정간담회 국회의원·농협회장 참석

두 의원에 감사패 전달도
 


경기 파주시조합운영협의회(회장 백운경·조리농협 조합장)는 9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경기 파주갑)·박정(〃 파주을) 의원과 김병원 농협회장을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여원구 농협중앙회 이사(양평 양서농협 조합장), 남창현 경기농협지역본부장, 이장성 NH농협 파주시지부장, 파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농·축협 영농지도 및 여성복지 담당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한편 김병원 회장은 농업·농촌·농민 지원에 도움을 준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후덕 의원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내 비행금지 구역에서 농업용 드론으로 농약 살포가 가능하도록 도왔으며, 박정 의원은 지역농협 김치가공공장에서 생산한 김치가 공공급식에 계속 납품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파주=김은암 기자 eunam@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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