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로 포항 지진피해 아픔 위로합니다”

입력 : 2017-12-06 00:00

제주도·농협, 포항시에 전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농협은 11월30일 경북 포항시청을 찾아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감귤 340상자(10㎏들이)를 전달했다(사진).

이날 전달된 감귤은 현재 임시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라고 포항시청 측은 설명했다. 최병문 NH농협 포항시지부장(사진 왼쪽부터), 정선태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 이우철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 양용창 제주농협운영협의회장(농협중앙회 이사·제주시농협 조합장), 최웅 포항시 부시장, 고병기 제주농협지역본부장, 박태준 경북농협운영협의회장(농협중앙회 이사·경북 경산 진량농협 조합장), 여영현 경북농협지역본부장은 이날 포항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성금 접수처에서 감귤을 전달식을 가졌다.

포항=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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