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 세계대표부 총회·컨퍼런스 서울서 열려

입력 : 2011-10-12 00:00
 세계 우프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우프(WWOOF) 세계대표부 총회 및 컨퍼런스’가 최근 서울에서 열렸다.

국가간 우프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유기농업 및 한국의 농촌문화를 체험하고자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 30명은 우프 대표부 컨퍼런스를 비롯해 경기 남양주에서 열린 ‘2011 세계유기농대회” 개막식에 참여하고 박람회장을 둘러봤다. 또 충북 단양의 우프 농가를 방문해 농가 체험도 했다.

지난 1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 기간에 이들은 각국 우프의 네트워크 강화 방안, 우프의 사회적 역할과 우프를 통한 유기농의 지속적인 교육자료 준비 등을 논의했다.

김혜란 우프코리아대표는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계기로 우프코리아는 우프를 통한 한국의 유기농 및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해외우프 참가자들에게 유기농·전통문화교육 등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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