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강원지역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작업 나서

입력 : 2022-08-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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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임직원들이 축사로 쏟아진 토사를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상태)는 최근 강원 횡성군 소재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복구지원 활동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강원 영서지역 축사에 토사가 유입되거나 축사가 붕괴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농협사료 임직원들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축산농가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시행하고 축사 시설점검을 진행했다.

정상태 대표이사는 “축산농가와 한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당한 농가 복구 지원에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부닥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본사뿐만 아니라 강원지사, 충청지사 등 지사무소에서도 수해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협사료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를 위해 복구작업, 시설 점검, 방역 등 전사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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