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농업 11월호] 환경오염 줄이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유통 사례 주목

입력 : 2021-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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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농업’ 11월호 톺아보기

 

농가도 살리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못난이 농산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못난이 농산물은 정상인 농산물보다 값이 20∼60% 저렴해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 비상품 작물을 버리지 않고 팔 수 있어 농가에도 환영받고 있다.

<디지털농업> 11월호(사진)는 못난이 농산물의 가공·유통을 통해 소득을 올리는 사례를 소개한다.

못난이 농산물의 발생 현황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어떤 과정을 거쳐 소비자의 호응까지 이끌어내는지를 다룬다. 민관이 합심해 못난이 참외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한 경북 성주군 사례, 못난이 농산물로 주스를 만들어 파는 카페 ‘리퍼브14’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창간 60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코너 ‘이것이 디지털농업’에서는 오랜 기간 축적한 데이터로 최적의 장미·토마토 스마트팜 환경을 조성한 정병두 로즈밸리 대표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후변화 대응하기’에선 최근 극심한 이상기후로 스트레스가 심한 과수의 관리방안을 품목별로 알아본다. ‘선도 농가 따라잡기’에서는 올해 새농민상 본상 수상자들을 만났다.

김서진 기자 dazzl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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