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업계 브리핑] 동방아그로, 응애 잡는 ‘다이마이트’ 생산 박차

입력 : 2021-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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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아그로가 살충제 <다이마이트(사진)>의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응애 전문 살충제 <다이마이트>는 새로운 작용기작을 가진 제품으로, 저항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응애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약제다.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모두 적용되며, 처리 직후부터 응애 움직임이 감소하고 2시간이 경과하면 신경교란이 일어나 24시간 이내에 응애가 치사한다. 약효 지속기간도 3주로 길어 노동력과 영농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배·사과·복숭아·감귤 등 과수는 물론이고 고추·딸기·참외에도 등록돼 있다.

김서진 기자 dazzl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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