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임직원, 사과 재배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입력 : 2021-06-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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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임직원들이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NH선물(대표 이창호)은 3일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의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NH선물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사과 열매를 솎아내고, 영농 폐비닐을 거둬갔다.

NH선물은 2018년부터 서곡4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가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마을 환경정비 등의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창호 대표는 “NH선물은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농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단비 기자 welcomerai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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