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고추재배 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입력 : 2021-06-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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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임직원들이 경기 동두천시 광암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NH농협카드(대표 신인식)는 최근 경기 동두천시 광암마을의 고추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농협카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고추 지주대를 세우고 영농폐비닐을 수거했다. 또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농촌·농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카드는 농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단비 기자 welcomerai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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