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농협손보, 비대면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 2020-09-16 00:00

1종 기준 연 2만970원

NH포인트로 납부 가능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비대면 문화에 맞춰 NH스마트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는 <NH운전자상해보험>을 최근 출시했다. 특히 이번 상품은 은행권 최초로 비대면으로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이다.

NH농협손해보험(대표 최창수)과 함께 출시한 이 상품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다양한 교통상해사고 보장뿐 아니라 교통사고 발생 때 필요한 사고처리 비용도 지원해준다. 벌금비용(3000만원)·교통사고처리지원금(3000만원)·변호사선임비용(500만원) 등이다.

보험료는 1종(생애첫플랜) 기준 연 2만970원이다. 가입 연령은 만 19∼75세이며, 큐알(QR)코드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NH포인트를 사용해 보험료 납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손병환 은행장은 “비대면 금융 시대에 발맞춰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편리하고 유익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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