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척추질환 보장 건강보험 출시

입력 : 2020-01-15 00:00

NH농협생명, 3종 선봬



NH농협생명(대표 홍재은)은 새해를 맞아 당뇨병과 척추질환을 보장하는 건강보험 3종을 출시했다.

갱신형·무배당 상품인 <당뇨케어NH건강보험(갱,무)>은 당뇨병과 당뇨합병증까지 모두 보장한다. 주계약만으로도 당뇨병 진단 때 1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당뇨병 진단 확정 후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 판정을 받으면 각각 2000만원을 받는다. 특약을 통해 당뇨합병증인 실명진단을 확정받거나 족부절단 수술을 받을 때도 각각 2000만원을 받는다. 가입대상은 만 20~65세다.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보험료는 만 40세 남자, 전기납, 20년 만기, 가입금액 500만원 기준으로 3만2430원이다. 만 40세 여자는 2만9220원이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당뇨병 진단자,갱,무)>은 기존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중증질환부터 당뇨합병증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중대한 질병 없이 만기까지 생존하면 무사고 환급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월보험료는 만 40세 남자, 전기납, 20년 만기, 가입금액 500만원 기준 2만2150원이다. 만 40세 여자는 2만950원이다.

<허리업(UP)NH척추보험(무)>은 디스크부터 척추질환과 관련한 입원비·수술비·한방치료비까지 모두 책임진다. 계약일로부터 25년이 지나면 건강관리자금으로 이미 낸 보험료의 50%를 일시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만 15~65세가 가입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100세까지다. 월보험료는 만 40세 남자, 20년납, 100세 만기 기준 3만1200원이다. 만 40세 여자는 4만7500원이다.

정단비 기자 welcomerain@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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