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소>(9월12일~9월16일) 추석 연휴 끝나며 값 하락세

입력 : 2022-09-21 00:00 수정 : 2022-09-2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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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경락값은 추석 연휴가 끝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정육 재고가 누적되면서 명절 이후 값 하락 흐름을 탔다.

한우는 전국 도매시장에서 전주 대비 10.53% 감소한 4205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2652원으로 전주 대비 565원 하락했다. 1++A 등급은 517원 내린 1㎏당 2만6434원, 1++B 등급은 878원 내린 2만4672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전주 대비 9.43% 감소한 365마리가 거래됐으며 1㎏당 평균 경락값은 209원 오른 1만674원이었다.

김욱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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