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태풍 피해농가 긴급복구 지원

입력 : 2022-09-08 10:45 수정 : 2022-09-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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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임직원들이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상태)는 7일 태풍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ㆍ경주에 많은 비가 쏟아지며 산사태ㆍ축사 침수ㆍ송아지 폐사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농협사료 임직원은 축사정비와 토사제거 등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정상태 대표이사는 “피해상황을 점검해 신속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지원기간에는 비상상황반을 구성해 태풍 피해현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신속히 피해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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