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출하정보] <소>(1월10~1월14일) 명절 앞두고 출하 늘어 하락

입력 : 2022-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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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경락값은 지난주 하락세로 돌아섰다. 설(2월1일) 명절을 앞두고 출하마릿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다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 재연장으로 식당 소비가 감소해 가격 하락을 면치 못했다. 한우 경락값은 당분간 1㎏당 2만2000원대에서 오르내릴 전망이다. 한우는 전국 도매시장에서 전주 대비 19.25% 증가한 1만4999마리가 경매됐다.

한우 거세우 평균 경락값은 지육 1㎏당 2만1447원으로 전주 대비 1273원 하락했다. 1++A 등급은 1242원 내린 1㎏당 2만5316원, 1++B 등급은 1323원 내린 2만3640원이었다. 육우 거세우는 832마리가 거래됐으며, 1㎏당 경락값은 526원 상승한 1만3247원이었다.

김욱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 경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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